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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업계에서 경쟁사 분석은 보통 어떤 식으로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커머스 산업 데이터 통합 솔루션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는 기획자입니다. 다름 아니라, 커머스 업계 종사자 분들께서 경쟁사 분석을 하실 때 보통 어떤 프로세스를 밟으시는지 궁금합니다. 키워드 분석을 진행하시는지, 아니면 회사별로 보는 포인트가 다른지 구체적으로 궁금합니다!
sskpilot
|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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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획 직군의 전문성
제목 그대로 입니다. 사업기획/ 개발 직군의 기본기와 전문성은 무엇일까요? 기획부터 운영까지 다 해내는 게 매력적이어서 하고 있는데 결국 이 직군의 전문성으로 뭘 갖춰나가야 할까 고민되는 순간입니다. 선배님들이 생각하는 기본과 갖춰야 할 전문성은 무엇이고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시나요?
루루라라
|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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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경영전략 이론 중 뭐 좋아하세요?
여러 종류의, 상황에 따라 전략회의를 합니다. 다양한 케이스에 다양한 이론들을 접목시키는데요. 물론 이론이 얼마나 현실상황에 맞아떨어지겠느냐이겠지만, 가끔은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다양한 이론에 현실 상황의 요소들을 접목시키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되는건 사실입니다. 주로 어떤 이론들 애용하세요?
웃는남자
|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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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신규사업 기획에 대한 모든 것 함께 고민해보아요(IT, 경력15년차 사업기획/PM)
안녕하세요 저는 경력 15년차 사업기획/PM 경력을 가진 직장인입니다. 현재 IT 보안 중견기업의 신규사업 부서의 기획/사업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게임에서 시작해서 협회, 현재는 IT 보안기업에서 근무를 하며 다양한 상황에서 사업기획을 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신규사업을 기획하고 고민하는 분들이 여기에 많이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질문을 주시면 함께 고민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큰멍멍이
|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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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이직 조건 어떤지조
현재 5500에 + 인센인데 이직조건이 6300+ 500(3개월 입사 후 지급) + 동일조건 인센인데 옮길만한 충분한 사유가 될까요?
냥냥펀치
|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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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긍정적인 상사 vs 엄청 부정적인 상사
말 그대로입니다. '기획'이라는 업무에서 부딪힐 수 있는 유형의 상사가 둘 다 있습니다. 모든 아이디어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모든 아이디어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물론 그에 대한 근거를 수치든, 이슈든 제시해 주면 좋겠습니다만, (결국 그래서 둘 다 별로라고 하지만) 굳이~굳이 고르라면 어느쪽이 더 나은 상사인가요..? 사업기획에 있어서..
바다여행
|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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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획, 운영에서 신사업개발
현재 사업부내에서 내부 사업 기획부터 운영까지 하는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기회가 되어서 다른 회사 신사업개발 부서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업무상 많이 다를까요? 시장조사, 트렌드 등 같은 건 해야 할 것 같은데 잠재 고객 발굴이나 직접 만나는 일도 있겠죠? 두 업무 사이에 차이점 등 같은 조언 부탁드려요
Business
|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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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과 사업기획
경영지원업무를 하다 사업기획으로 가게 되었는데요. 현재 사업기획에서는 매출과 경쟁사분석 등 내년 사업대비 등 업무를 하게 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경영지원과 사업기획에 대한 비전이 장기간으로 갈 수 있을지? 그리고 사업기획을 하다 다시 경영지원으로 갈 수가 있을지? 연봉을 생각한다면 기획쪽으로 가는 것이 좋을까요? 경영지원은 명확한 값으로 회계/인사 등 업무를 하고 사업기획은 내년도는 이럴 것이다! 가정하고 준비를 하고 경영지원과 사업기획의 장단점이 뭐가 있을까요???
sunsun
|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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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 대한 자신감은 언제쯤 채워지나요
완벽한 기획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정부분은 자신감으로 밀어 붙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신감이라는 건... 될 수 있다는 믿음과 또 만약 안되더라도 그 책임을 기꺼이 짊어질 수 있는가.. 정도로 나눠질 수 있겠죠. 기획하는데 있어 안될 이유가 자꾸 생각나고 그런 생각들이 기획적 사고를 계속 막게 되면.. 아무것도 못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 빈틈을 자신감으로 메꿀 능력이 아직 제게는 너무 부족합니다. 그러다보니 깨지고 좌절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 그럴수록 악화일로를 걷게 되는 것 같은데요. 언제쯤 채워질 수 있을까요? 언젠가 되겠지. 하고 계속 부딪히는 수밖에 없을까요?
비바라비다
|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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