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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조직에서는 직원을 방임한다는데, 대표님들은 동의하십니까?
류랑도 코치께서 대부분의 조직에서는 ^직원을 방임^하고 있다며, 11월 경영세미나(성과관리주제)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대표님의 입장에서 '어쩌면 억울하다?' 라는 생각이 드시겠지만 '성과관리'라는 주제의 강의 맥락을 파악해보면 아! 하실것입니다. 결과를 떠나 현재 있는 시간과 비용을 잘 활용하는 직원이 되었음..할텐데, 그런 직원을 코칭하기 위해 지혜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홍보라기 보다, 저는 이번에 성과관리 강의를 듣고 개념이 확실하게 잡혀서,, 고민하시는 대표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영상링크 남깁니다! http://bit.ly/3UnC1Kr
티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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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냥 웁니다
들어오기로한 결제금은 안들어오고...독촉은 오고....한순간이네요 나락가는거...
티디파트너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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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오빠~! 사무실 있어~?
제목은.. 재미를 위해..요즘 유행하는 영상을 땄구요(^^;) 공유오피스 계약기간 만료 전에 이사를 하게 되면 남은기간 보통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안쓰는데 400만원 가까이 큰돈 나가는게 영 마음에 안드네요.. 강남역 1분거리에 7-8명정도 쓰는 방인데 한달남아서 팀원들 강남역 휴식터로 쓰고있네요;;ㅋㅋ.. 이럴때 어떤 좋은 방법 있을지 인사이트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ㅎㅎ
재롱장치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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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미국)에서 투자금 받기
당사에서는 2023년 부터 해외 투자금을 유치하는 Agency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한국의 서울보증보험과 같은 이행보증보험 증권 담보만으로 신사업 투자금의 50% 이내에서 투자를 받는 것에 대한 찬반 투표를 합니다. 이율은 1년에 사업조건과 신용도에 따라0.01~3.0% 투자기간은 최대 5년이며 완전변제 전까지는 재투자 및 추가 투자는 원칙적으로 안됨
암행어사님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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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거기서 돈을 빌려 달라는데~
빌려 주기도 빌려 줄 수도 없네요. (돈을 잃고, 사람도 잃게 될테니) 다들 월드컵에 열광하는 이 시간에 급전을 구하느랴 전화를 돌리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방금 한시간 통화를 했네요. 빌려 줄 수 있지만 빌려 줄 수 없어요 뻔하니까요. 돈 주면 연 끊죠 레퍼토리가 그러니까요. 오늘 하루 만 3곳의 주체에서 1월달에 줄테니 두달 만 쓰게 해달라고 하네요. 이런 양상이면 다음달에 문닫는 업체들 수두룩 할 듯 합니다. 사업하는 동생들에게 항상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계산서 돌려서라도 현금 2억 항상 가져라” 개인 통장에 현금 2억은 항상 갖고 있어야 합니다. (사업 할 경우) 이런저런 경험 하다보니 현금 2억이면 수십억도 막을 수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돈 빌려 달라는 놈들이 나름 고급주택에 외제차 여러대 입니다. 애완동물도 종류별로 수족관도 있지요. 저는 그 상황 이라면 가재도구라도 내다 팔아서 남에게 손 벌리기 않을텐데 물론 오죽 급하면 사정을 하겠냐마는 그들이 누리는 삶을 보면서 줄 수가 없기도 합니다. 그래도 확실한 것은 정신이 팔려서 겉 만 번지르르 포장을 하고 기름칠 잔뜩 되어 있을 뿐 정작 움직일때 마다 삐그덕 거리고 있다는 겁니다. (대출, 투자, 융자) 물론 그 돈 없어져도 저야 벌면 된다지만 그 돈이 받은 지인에게 쓰인다기 보다는 거쳐서 다른 이에게 바로 전달 될 것이며 그런다고 전부가 해결되는 것이 아닌 또 다른 부채를 양성하는 것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말 진짜로 급할 때 계좌번호 남겨라” 했습니다. 여러곳이라서 이번참에 일수놀이라도 해야 할까 봅니다.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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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기 어떻습니까..
저는 모델하우스 광고대행사를 운영중인데 미수금 10억물리고 어질어질하네요 차기현장들 진행도 못하고 ...
티디파트너스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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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법인차 사용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처음 글 남겨 보네요. 저는 9년차 스타트업 대표에요. 고민 되는 일이 생겨서 의견 물어봐요. 제 히스토리를 좀 말해보자면, 6년 정도 최저임금 받으며 버텼고, 결혼하고 아이가 생긴 다음에는 직원들과 비슷한 급여, 그리고 올해부터 8천 정도에 급여를 받고 있어요. 회사는 올해 기준 매출 30억 내외 정도 되고, 영업이익은 5-6억 정도 됩니다. 다행히 매년 50-100% 정도 성장하는 궤도에 가고 있습니다. 저는 운전을 별로 안좋아해서 대중교통으로 출퇴근을 해왔는데, 최근에 이사를 해서 집과 회사 거리가 45분에서 1시간 10분 정도로 멀어졌습니다. 또 외부 미팅도 많아서 택시도 자주 타다가 최근에 이럴 바에야 차를 사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자율주행이 되는 법인차를 장기렌트 했습니다. 사기 전에 사실 2주 정도 테스트로 타봤고, 확실히 업무효율에 도움이 되서, 최종 결정을 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저희가 좀 수평적인 조직이라 대표이사가 법인차를 타는데, 직원들 사이에서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대표이사가 자기 욕심을 채우는 것 같다.’ ‘저 차는 누가 탈 수 있는거냐’ 등이요. 사실 저도 이게 좀 마음에 걸리기도 했는데, 명확한 기준이 없다보니까요. 다른 분들의 의견을 좀 물어보고 싶어요. 리스승계로 넘겨야 하나, 아니면 개인이 인수를 해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그냥 타야 하나까지요.
글로바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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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경영지원본부 라고 하면서 오는 전화가있는데 스팸이겠죠?
대경경영지원본부 ㅇㅇ팀장입니다 하면서 계속 전화가와요 영업전화 아니라면서 중소기업특별세 관련 개정사항 안내 전달해야된다고~~~ 번호 바꿔가면서 전화오는지 분명 몇달전에도 전화받았는데? (한번은 대체 뭔지 보려고 오라고했는데 안왔더라구요 ㅡㅡ!!) 처음전화하는거라고 시치미를 떼길래 다른번호로 전화받은거 녹음파일 보내겠다고 승질내고 끊었는데 계속 전화가오네요 이거 스팸이죠? 영업방해로 신고 안되나요?
피스타치오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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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자지만 경력단절 여성들은 다시는 안뽑을려고 해요
입사전에는 정말 간절히 일만 가르쳐주면 너무 고맙다고 해서 그래도 없는 비용 억지로 만들어 뽑았는데 막상 회사에서 조금이라도 스트레스 받거나 힘들면 쉽게 그만두네요. 사정 다 봐주고 재택과 단축근무까지. 심지어 한번도 10분이상 야근해본적도 없는데 회사는 그냥 본인들 육아외 시간떼우려고 나오는게 너무 보이네요 이런 분들은 스타트업 오지말고 그냥 시간 알바 하시면 좋겠어요 말만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 이런말들에 이젠 속지않을랍니다. 육아외 시간때울거면 알바하셨음 좋겠어요 정말 처절하고 간절한 스타트업 와서 물흐리지말고 ㅜㅜ 3번째 비슷한 상황되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뽀이님
은 따봉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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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미팅 이후 후속 미팅 연락은 보통 얼마뒤에 오나요?
창업한지 반년도 안된 신입대표입니다. 근래에 투자를 위해 VC미팅을 하고있는데 미팅은 분위기가 화기애애했지만 후속미팅 연락이 없어서 조금 답답한 상황입니다. 부정적인 답이라도 피드백 받으면 좋겠는데 답을 아예 안주는 곳이 많아서 이게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대강 기간으로라도 마음의 정리를 하고 싶습니다. 두 주이상 연락이 없으면 그냥 까인걸로 봐야겠지요? 선배 대표님들의 의견 궁금합니다. 보통 잘되면 후속 미팅 연락은 얼만큼의 기다림 뒤에 오는 걸까요?
살아남는자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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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듦의 특이점..
힘들고 고통스러운 상황이 꽤 오랫동안 이어지고 있습니다. 머릿 속에서 걱정이 떠나가지 않고, 매일 새로운 압박 속에서, 꿈에서도 고민하고, 불안한 느낌에 화들짝 잠에서 깨고, 속이 울렁거릴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생각할 힘조차 빠듯해도, 멈출 수 없는 상태. 내가 멈추면, 잠깐이라도 멈추면 모든 게 멈출 것 같아서. 하루라도, 진짜 하루라도 아무런 걱정없이, 아무런 스트레스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웃고 싶다. 이런 생각. 하루를 준비하며 매일 드는 생각입니다. 아침 샤워를 하며, 거울을 향해 애써 웃음지어보고, 오늘 하루는 잘될거야, 행복할거야 혼자 소리치는 게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인 것 같을 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지금 당장 이 걱정을 안하면 큰일이 날까? 대부분의 걱정은 멈춰도 별다른 일이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 웃자. 소소한 행복을 만들어가면서, 진흙 속의 작은 진주처럼, 인내 속에서 작은 보석 하나하나 만들어가면서, 웃자. 그렇게 마음 가볍게 즐기자. 상황이 아무리 힘들고 최악이어도, 내 마음까지 최악일 필요는 없다. 이런 생각. 마음가짐 조금 바꿨을 뿐인데, 세상이 훨씬 희망적으로 보입니다. 극도로 지속되는 스트레스 상황에서 만난 특이점인 것 같습니다.
호잇3
동 따봉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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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인간본성에 대한 환멸
5년차 대표입니다. 사업을 하면서 별의별 인간들을 다 경험해봤지만.. 날이 갈수록 더러운 인간 본성에 대한 환멸에 요즘은 사람 자체가 싫어지는 쓸쓸한 날입니다. 직원 한명이 지금까지 근태를 회사에 거짓으로 보고 하고 1년 반동안 무단 근무지 이탈, 무단 퇴근을 밥먹듯이 했더라구요…그 직원은 지사로 있는 하나 있는 오프라인 샵에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가게 문을 몰래 닫고 근태를 지키지 않았던 거죠… 이번에 발각이 되어 소명을 요구했더니, 처음에는 할말이 없다 죄송하다 합니다. 다음날 사건 처리를 위해 상담하러 본사에 오라니, 그때부터 태도가 바뀝니다. 1일에 그 사실이 발견되어, 노무사와 상담하고, 과지급금에 대한 환수가 가능하니, 앞으로 지급될 임금에서 공제할 수 있다라고 상담받았고, 과지급금 계산을 위해 하루 직원의 임금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계산을 해보니 1달 반 이상의 시간을 거짓 근태보고를 했더군요..그래서 오늘 만나서, 징계해고가 될 거고, 과지급된 부분에 대한 임금은 환수되어 11월 1일자에 지급 예정이던 10월 임금은 지급되지 않을거라고 전달했습니다. 어제까진 어떤 금액이라도 다 메꾸겠다는 사람이, 갑자기 1일자로 월급이 지급이 안되었으니 노동청에 신고하겠다, 자기 잘못이 아니라 회사에서 관리를 잘못한거다, 인수인계고 뭐고 내일 당장 해고처리해라, 본인은 근태만 안지켰지 일은 열심히 했기 때문에 억울하다, 도리어 큰소리 치더라구요… 어떻게 사람이 이럴수 있습니까…이것도 대표 잘못인가요? 화를 내지 않으려고 속이 울렁거릴만큼 꾹꾹 누르며 얘기하는데 적반하장의 태도에 속이 터져버릴것만 같더라구요…이런 글 올리면 다들 그러더라구요. 회사잘못 대표잘못이라고…이러면 안되는데 이런 인간이하의 직원들을 겪으니까 이제는 다른 직원들도 쳐다보기도 싫고 무섭습니다… 돈 삼백, 사백만원이 아까운게 아닙니다. 개도 자신이 받은 관심과 배려를 외면하지 않습니다. 개보다 못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사업을 하면서 많이 겪게 되네요…참 씁쓸합니다…
호잇3
동 따봉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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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 vs 배신
누가 더 최악인 것 같은가요?
즐거운하루13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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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매출 찍어주는 것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설립 1년 반 정도 되어가는 법인 스타트업입니다. 예전부터 알고 지낸 대표님께서 매출이 조금 부족해서 자금을 돌려서 우리도 매출을 찍고 다시 자금을 보내주는 것을 해줄 수 있냐는 부탁을 하셨습니다. 부담없이 거절해도 되는 상황입니다. 실제 업계에서 이런 일들이 종종 있었던 것도 알고 있었지만 막상 부탁을 받으니 당황스럽고 잘 몰라서 질문을 남깁니다! 실제 저희 회사는 현재 매출이 거의 없습니다. 우리도 매출 찍히면 서로 좋은게 아니냐는 이야기도 맞는 이야기 인 것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윤리적인 측면에서는 거절을 하는 것이 맞지만, 실제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때 어떻게 판단하고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을지 다른 분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신보도 받았는데 매출을 찍으면 추가 대출 등에 유리한 부분이 있는지 하는 생각도 들어서, 좋은 조언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alive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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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100년 무상
레고랜드가 피어올린 팩트 중, 대부분이 잘 모르는 가장 큰 부가가치 “토지” (중도는 레고랜드가 아닌 중세 유적 박물관 으로도 충분한 관광 자원 이었다) 지자체가 임의로 국가의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행위. 하지만 이것은 강원도의 강원도 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닌, 전국의 지자체가 하고 있으며 정부가 용산을 미군에게 제공 했듯이 부천시가 GM에게 제공 하고 있고 군산시가 GM에게 제공 했다가 끝나니 철수 한 것이라 일본의 화학 업체들이 이렇게 무상으로 토지를 받고 저렴한 전기를 사용하고 있으니 한국은 여전히 다국적 식민 상태. 세수 확보와 채용 안정을 위한다며 글로벌 업체의 온갖 더러운 처리 과정을 감내하고 있는데 유치 성과를 자랑하기 바쁜 정치인들. 그렇다면 우리는? “불만을 갖고 불평을 해봐야 내 속 만 쓰리다” 1. 해외에 신규 법인(본사) 2. 해외 매출 발생(한국에서 사줌?) 3. 해외 매출 기준으로 한국 지자체 접촉 (기업유치과) 4. 토지 제공, 건물 준공(토지 담보), 인건비 지원(4대보험 지원하는 지자체도 있음) 5. 외투지역 입주는 즉시 가능. (임대료 평당 20원) 이미 알고 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한국은 외국인에게 친절한 나라 입니다. 법인 설립으로 수출을 한다고요? 수출을 할 것이면 수입 될 국가에서 사업을 하며 증빙된 매출로 한국에 지사를 무상으로 성립하여 나라돈으로 페이퍼 컴퍼니 운영이 가능한 국가가 한국 입니다. 해외에서 납부한 세금은 한국에서 면제되며 한국의 수익을 해외 반출하는 것은 가능한데 해외 자산을 추징될 수 없기도 하지요. 수출탑 받아서 회장실에 즐비하게 늘어봐야 고철로도 안 사주는 것이 현실 입니다. 다시 정리 합니다. 1. 본사는 해외(페이퍼 컴퍼니) 2. 해외 매출(한국 업체 활용 납품) 3. 한국 지자체에서 무상으로 공장 운용 4. 한국은 채용시장 안정 기업은 매출 신장 5. 세금은 외국에서 현금은 마음대로 수출을 해야 흑자가 있는 나라의 특성 상, 수입하는 국가에 본사를 이미 그렇듯 더럽고 시끄럽고 힘든 것은 한국 정부의 지원으로 한국에서. 매출은 맘대로 써도 되는 해외에서 증여도 상속도 세금 없는 곳에서. 강원도의 중도는 100년간 유적지(국가 자원)를 훼손하게 됩니다. // 대부분이 모르는 합법적인 우회를 제공 합니다. -사업적인 마법사🧙 //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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