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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청년인턴
현재 청년인턴으로 일한지 2개월 됐습니다. 업무방식의 효율화를 찾는 노력과 일찍 출근하는 마음가짐 등 무엇이라도 얻고 가고자 합니다. 다만, 기업 실무자들이 볼 때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에 대해서 누구도 관심이 없고,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사업이라는 인식으로 좋게 보이지 않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시선이 좋지 않은 인턴 경험을 어떠한 방식으로 풀어 나가야 면접관님께 잘 어필 될 수 있을까요?
aasjd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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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가 농정원과 함께 동남아에 싸고 있는 똥덩어리에 대하여
농정원에서 해외 스마트팜 확산사업을 하면서 동남아 특히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커다란 똥을 싸고 있습니다 한개 사업당 수십억원의 예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PM은 IT기업에서 맡고 농업분야와 협업을 하고 있는데요 현장에서 올라오는 보고서를 보면 현지 저렴한 온실만도 못합니다 그곳 환경에 알맞은 온실설계를 해야 하는데 한국의 온실을 그대로 가서 짖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나 스페인에서 지원해준 온실과 비교해서 너무 대조가 됩니다 결국은 국고를 수백억원 낭비하면서 국가의 위신을 떨어뜨리는 매국적인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농정원은 온실 사업을 IT사업으로 인식하고 사업을 진행중인데 어처구니 없습니다. 그런데 농림부는 청와대로 올라가는 보고서는 정상적인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현재 우즈벡, 카자흐스탄, UAE 똥도 지금 현지에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IT 스타트업 기업분들 아무리 힘들어도 그렇게 거짓말 까지 하면서 할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거짓이 들려날텐데요
달님1973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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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키로 받아온 프로젝트 관련문의
회사에서 턴키로 기획부터 개발단까지 다받아오고 기획서 fix 하고나서 개발진행하고 마무리단계인 상황인대 이런저런기능 추가해달라는 요청들어오면 어떻게들 대처하시나요? 궁금해서 문의드려봅니다.
무기력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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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일때 국비교육 기간 재직 기간으로 인정되나요?
안녕하세요, 회사 사정이 어려워 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직 대신 국비교육 받으며 천천히 준비하고자 하는데, 백수인 기간동안 받는 국비교육은 재직 기간으로 인정되나요....?
할수잇다아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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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인생 새로운 도전을 하는게 맞을지...
리멤버를 사용하면서 많은 도움도 받고 능력있고 좋으신분들의 이야기도 많이 듣고 나 자신에 대해 반성도 많이 했었습니다 좋으신분들의 조언을 좀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자 남깁니다 40대초 한아이의 가장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며 부족하지만 열심히 일해왔고 회사의 어려움은 알겠지만 10년 넘게 열심히 일했는데 현재까지도 국세청에서 저소득가정만 준다는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을 1년에 한번 받습니다 지원 감사드립니다 작은 월급에 점심도 아껴보며 가정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이제는 좀 지치네요 지금도 집에서 돈없다고 문자가.... 제가 조언을 듣고 싶은 부분은 현재 시점 투잡 쓰리잡이라도 해서 생활비를 충당하는것이 맞는지(사정상 맞벌이가 불가함)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이직하는 것이 맞는지 이직도 힘들겠지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방향을 잘 못잡겠습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휴휴난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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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엔지니어 커리어 패스
안녕하세요 데이터 엔지니어가 되고싶은 신입입니다 강의로만 하둡, 카프카, sql(일하면서 기초적인 것만 사용) 등의 실습정도만 해보고 전혀 경험이 없는 상태인데요 제가 데이터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집중적으로 해야될지 너무 막막합니다 회사에서는 운영을 맡아 하고 있어 전혀 커리어에는 도움이 되지않고 물경력만 되는 것 같고요.. 앞으로 계속 이런다면 개발자로서의 제 커리어는 끝이날까 두렵습니다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드민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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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O 지분
초기 스타트업 CTO분들은 지분이 어떻게 되나요? 어떤 대표님의 CTO분께서는 15% 갖고 있다고 하는데, 적은 건가요?
LetsGo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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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로 가려면
안녕하세요, 현재 한 직장에서 4년이 거의 다 되어가는 웹퍼블리셔입니다. 2018년에 현회사에 입사했고 2019년도 3월부터 사수 없이 퍼블리싱 독학을 시작했습니다. 2020년 하반기부터 1년가량 독학한 실력으로 퍼블리싱 업무에 갑작스럽게 투입이 됐고, 2021년부터는 퍼블리셔로 직무가 변경이 되면서 퍼블리싱 업무만 2년이 되어갑니다. ㅡ 현재 제 업무 프로세스는 디자인을 받으면 컨트롤러에 페이지들 이름 적어 등록, php, css, js, img 파일들 업로드 후 디자인 대로 퍼블리싱, 스크립트로 어느정도의 기능 구현 후 개발자에게 토스합니다. ㅡ 퍼블리싱 일을 2년 가까이 하다보니 어플, 게임 등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의 힘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 최종 목표가 개발까지 가능한 풀스택 개발자가 되는건데 개발 독학하기는 많이 어려울까요? 그리고 우선 당장의 목표는 프론트엔드로 능력을 확장 시키는건데 프론트엔드가 되려면 제일 기본으로 알아야하고 공부해야하는건 뭐가 있을까요? 어떤 것이든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글지글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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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면접관이 되고 싶어요
이차저차 해서 기술면접에 면접관으로 참여하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 놓였는데 인생 첫 면접관이라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걱정입니다. 회사에서는 직무 이해도와 관련한 질문에 대해 가이드라인 정도를 줬습니다. 팀에서 필요한 사람인지 판단하는 질문은 자율적으로 정하라고 하네요. 경력과 신입 면접 모두 들어갑니다. 이 사람이 우리 팀에 적합한 사람인지, 또 우리가 이 사람에게 적합한 팀인지 파악하기에는 주어진 질의 시간도 너무 짧고, 괜한 질문을 했다가 서로에게 좋지 않은 인상만 남기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도움 될 수 있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참고하실 만한 특수한 상황이 필요하시다면 대충 여기 팀 분위기가... 아주 조용합니다. 에지간해선 타자치는 소리와 마우스 휠 굴리는 소리, 마우스 클릭하는 소리만 들립니다. 업무 대화는 팀 전원이 대화 내용을 알 수 있어야 한다는 이유?로 옆자리 팀원과도 메신저로 대화합니다. 개인적으로 코드리뷰같은 걸 해야 할 상황이면 회의실로 갑니다. 멤버는 대략 소설에서나 볼법한 천상계가 2명 있고 주니어 3명, 사이에 낑긴 경력 1명이 있습니다. 포괄임금제에 주5일 출근 10to18입니다. 업무량이 많진 않아서 에지간해선 칼퇴를 하는 편이고 회식은 항상 점심회식입니다. 사내 동호회 동아리 같은건 없고, 야유회 비슷한 것이 분기에 한번 정도 있습니다. 위치는 지방광역시입니다. 엔지니어가 항상 모자라긴 한데 회사가 무턱대고 받을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행여나 잘못 받았다가 충돌이 발생해서 회사가 의지하고 있던 천상계 엔지니어가 퇴사해버리시면 아주 곤란합니다. 유지관리해야 하는 소프트웨어 제품 라인이 하나 있고 대부분의 판매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올해 우리 팀은 기존제품과 아예 다른 계열의 제품을 개발합니다. 이후에는 임베디드 AI 사업 위주로 수주받아 진행합니다. 협력업체(대학) 실무진과 소통할 일이 꽤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걱정많은곰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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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연관성 질문
안녕하세요 7년차 개발자입니다. 직전회사에서 C#, MySQL, Winform 스택으로 윈폼 유지보수 관리 업무를 수행하다가 퇴사 후 재취업 준비중인데요. 우연찮게 좋은 기회가 와서 현재 코테를 합격하고 1차 면접을 준비중입니다. 근데 그곳은 웹서비스고 CSS/PHP/HTML, JavaScript/TypeScript를 활용한 프론트엔드 업무인데요. 이 회사에서 지원해보라고 제안을 해서 여기까지 오긴했지만.. 과연 제가 이 채용에 승산이 있을지 사실 아직까지 의문이 갑니다. 물론 가고 싶은 회사여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긴한데.. 직무 연관성이 얼마나 될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7년차지만.. 너무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았나봐요 많은 조언과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윈드찡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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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개발자
저는 약 1년 6개월 서비스 기획자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개발이 멋있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강의도 듣고, 이래저래 좀 배워보았는데.. 혹시 기획자에서 개발자로 전환하신 분 계신가요? 괜찮을까요..?
고민인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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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C#개발자인데 고민이네요
연봉 5천 5년차 C# winform 개발자입니다. 다룰수 있는 언어는 C#하나고 쿼리정도 다룰 수 있습니다. 반도체 회사에서 이렇다할 배움없이 구르다 정말 운좋게 장비쪽 중견기업으로 점프를했지만 프로그램 수정이 대부분이고 사수도 없이 구르고 잦은 출장 + 정치질에 이대로는 발전이 없겠다 싶어 퇴사 후 이직을 고민중인데 현재 합격한곳은 1.복지가 좋지만 퇴사율 높은 mes회사 (c# 윈폼) 2.복지 부족하고 연봉인상률이 말도안되게 낮은 20년차 2명 + 나머지 올 신입(퇴사율높음) 자바 + 안드로이드 +c# wpf로 개발하는 스마트팩토리 회사 3.연봉을 깍아서 들어가야 하지만 영상처리를 배울 수 있는 회사 (c# winform) 출장이 잦은 장비쪽일은 그만하고 싶어 복지가 좋고 출장없는 mes로 가야하나 java나 다른언어를 배울수 있는곳으로 가야하나 영상처리를 배울수 있는곳으로 가야하나 엄청 고민되네요.. c# winform으로만 개발하다보니 이직할 분야 폭이 너무 좁은거같고 영상처리나 서보모터 제어같은 특별한 스킬이라고 내세울 무기가 없지만 운좋게 여러곳 합격을 했네요.. 입사한곳마다 개발자분들이 적어 의논하거나 물어볼 사람이 없어 어디가 미래에 도움이 될지 이렇게 글남겨봅니다!
같이고민좀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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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버리고 가는 이직 생각이 많습니다.
지방 중소기업 28살 4년차 개발자입니다. 저는 이제 더이상 이 회사에서 일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미 마음은 떠났고 2년 전에도 같은 문제로 퇴사하겠다고 대표님과 이야기했었습니다. 하지만 대체할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회사 여러 직원들에게 남기를 권유 받았고 여러 조건들로 협상하여 어떻게 남게되었습니다. 현재 회사에 개발자는 2명밖에 없고, 하는 일의 범위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지방에 있는 중소기업에 다니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중간 개발자는 커녕 신입도 뽑기가 어렵습니다. 회사에서는 여러가지 과제 사업을 계속해서 따오면서 일은 점점 더 많아져만 갑니다. 일은 많아지고, 후임은 없고 제 일을 도와줄 선배도 없습니다. 저는 내일 당장이라도 퇴사하고 싶고, 주변에 물어보더라도 왜 아직도 그 회사에 남아있냐고 말합니다. 하지만 제가 나가게 된다면, 회사 자체가 크게 어려워질텐데 이 상황에서 모든 걸 무시하고 나가야되는게 맞는지에 대해 많이 고민중입니다. 보시기에 정말 멍청한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만 3년을 넘게 다닌 회사를 쉽게 내팽겨치는게 개인적으로 조금 어렵습니다. 여기에 계속 남아 있는게 맞는지 제 커리어에 대해서도 너무 걱정되는 부분들이 많고, 더이상 회사를 넘어 개발 업무조차 즐겁지 않습니다. 너무 제 개인적인 감정을 늘어놓았지만, 결론은 회사를 위해 1년이라도 더 있고 대체자를 찾아 인수인계를 하고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당장에라도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공그장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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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딜리티 제출 후 다시풀기
코딜리티 코테는 이번이 처음이라 질문드립니다 프로그래머스는 테스트케이스 통과 후 제출하고 테스트케이스 이외의 케이스에서 문제있거나 효율성에서 점수가 낮으면 다시 풀기 가능한데 코딜리티도 가능한가요?
shshja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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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6개월 계약만료 후 타회사 정규직 4개월 입니다..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가진 경력이라곤 인턴 6개월 계약만료 후 타회사 정규직 4개월 재직중이고 자격증은 덤프로 딸수잇는거 하나 필기합격 하나정도 있는데요 컴공 출신이긴 하지만 코딩을 거의 못해서 굳이 따지면 전산팀 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받는 페이도 너무 적고 사수는 경력대비 일을 너무 못해서 스트레스 입니다. 따지고 보면 여기서 오래 일한다고 특별한 기술이 생길것 같지도 않구요.. 지금이라도 그만두고 이직을 알아봐야 하나요? 아니면 일년이라도 채우고 그만둬야 할까요?.. 설명이 부족하였다면 더 알려드릴수 있어요 저랑 비슷한 상황에 계셨던 분들의 경험을 꼭 듣고 싶네요ㅜㅜ
인생망해가유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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