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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체크시 현직장
레퍼런스 체크시 보통 현직장이 아닌 전직장으로 한다고 들었는데, 협의 하에 현직장으로 레퍼런스 체크를 할 수도 있나요? 채용 프로세스에 레퍼런스 체크가 아예 포함되있습니다
JSDev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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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리서쳐 또는 UX디자이너 포트폴리오
직무변경중인데 여러 사이드 프로젝트에 참가중입니다 점점 작업물은 결과물을 향해 달리는데 이걸 포트폴리오에 어떻게 녹여낼지가 슬슬 걱정이되더라구요 어플로 작업물은 나왔는데 앱스토어에 어떻게 이걸 보여주죠?
ovadoz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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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종용하는 듯한데. 이래도 되나요?
본사는 서울쪽에 있고 직원 15명 정도 되는 지사에 근무중입니다. 회사내에 이런 저런 문제가 있어서 다른 직원에게 퇴사를 고민하고 있다는 얘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지사장이 부르더니 갑자기 어떻게 결정했냐는 식으로 물어봅니다. 무슨 얘기나고 했더니 회사 그만둔다고 얘기 들었다면서 6월 중순까지만 일한다고 들었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분명 그 직원과 퇴사 관련 고민을 얘기를 했고, 일단 6월 중순까지 지켜보자는 얘기는 했지만 6월 중순에 그만둔다는 얘기는 한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본인에게 직접적으로 퇴사 의사를 밝힌 적이 없는데도, 이런식으로 퇴사를 종용하는 듯 얘기를 해도 되나요? 그래서 퇴사하라는 얘기냐고 명확히 얘기해달라고 했더니 말로는 어떻게 그만두라 마라고 하냐면서도 저랑은 일하기 어렵다는 뉘앙스로 얘기를 하네요. 제 문제가 아닌 회사 내부 문제로 고민이 있었고, 퇴사를 고민하고는 있지만 아직 본격적으로 이직 관련해서 얘기가 진행된 부분도 없는데 갑자기 이런식으로 얘기가 나오니 너무 황당하네요. 전 나이가 좀 있는 편이라 직장생활도 오래 했고 프리랜서 생활도 했었지만, 이런 식으로 얘기듣는건 처음이라 황당하기도 하고 기분도 나쁘고 그렇네요. 지사장과 저랑 일하는 스타일이 안 맞는 건 있어도 개인적으로 부딪힌 일도 없고, 제가 맡았던 프로젝트도 다 정상적으로 문제없이 종료했었습니다. 다만, 올해 지사 실적이 부진하여 현재 지사내에 유휴 인력이 많아서 정리를 하려고 하는 것 같기는 합니다. 이렇게까지 먼저 얘기한건 알아서 나가라는 거 같은데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의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젠가도비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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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개발자 이직연봉 문의 입니다.
안녕하세요. 나이는 29살이고 유니티 개발자인 사람입니다. 다름이아니라 회사가 임금체불로 망해서 퇴사 후 이직 준비하고 있는데 연봉을 어떻게 잡아야할까 해서 선배님들께 조언 부탁드릴려합니다. 경력은 중소기업에서 9개월 다니고 연봉 2700만원이었고 스타드업으로 이직해서 8개월 다니면서 연봉 5000 받다가 팀장이 되서 7200정도 받았는데, 2달동안은 제대로 받고 2달은 못 받았습니다. 합쳐보면 총 경력이 1년 10개월 정도 되는데 연봉협상을 어느정도로 해야 좋을까요..??
SKGGW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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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경력관리 문제
비전공자로 3년 6개월 실무에서 일했습니다. SI회사에서 퍼블리싱부터 시작했고요. 이후에도 JS랑 스프링 다루면서 레거시 프로젝트 팀원으로 참여했습니다. 지금은 이직해서 제조회사 IT부서에서 일하고 있는데요(팀원 2명). 하나를 파기보다는 주어진 이슈를 해결하는 느낌이랄까요. 정부지원사업 개발 PM을 하기도 하고, 직접 개발을 하기도 하고. 반면 특정 언어를 잡고 처음부터 집중 개발하기에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곧 40을 바라보니 조금 막막한데요. 개발자로서 경력을 관리하려면 어떤 부분을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할까요. 다소 두루뭉슬하지만 고견 부탁드립니다.
(탈퇴한 회원)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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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업체 연봉??
현재 4년차 개발자입니다. 프로젝트는 중급개발자로 다니고 있고, 매년 두개씩은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연봉이 5천이고, 따로 상여금이나 PS는 없습니다. 퇴직연금은 별도로 회사에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계속 프리계약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먹다보니 돈이 요새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는데 현 시점 무조건 프리랜서가 맞는선택일까요 와이프도 프리랜서라 한명은 고정수입이 있는게 맞다고 생각도 들고 특히 연말정산때나 의료보험이 은근 나가는 돈이 많아서 직장에 속해있는게 좋은건지 고민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이제는돈이중요해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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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인데 정규 가면 얼마정도가 적당할까요??
요즘 프리고급 800~850 정도 단가인데.. 전 좀 낮을때 계약하서 750 이번 9월달에 계약 만료여서 그때 850정도 생각하고 있음. 정규직으로 취직을 할까도 생각중인데 연봉 얼마쯤 생각해야 할까요??? 프리가 업무 케바케도 심하고 솔찍히 정규직때보다는 업무영역이 너무 제한이 된서.. 정규직도 생각하고 있거든요. 프리때랑 너무 차이나면 정규직 안가는만 못하고... 고민이네요. 예전에 한번 처우협상에서 연봉때문에 안간적 있어서
마케도니아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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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협상시
이직하실때 연봉협상 전직장 기준 얼마나 올려서 말씀하시는지 알고싶습니다. 직군마다 당연히 다를것으로 예상됩니다만, 전직장 연봉기준 몇% 정도 인상하시는지, 또는 000원 높이시는지 알고싶습니다. 예를들어 웹개발 70% 인상요구 처럼 알고싶어요. 도와주세요.
Felix sa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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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은데 어느정도가 적정선인지 잘 모르겠네요
솔루션에 다니고 있는데요 요즘 저에게 주어지는 부담도 많고 연봉도 38이라.. 이직이 답인가 싶더라구요. (동시 프로젝트 2,3개 + 유지보수대응 + 솔루션개발 + 인력교육...하..) 2년4개월 일하고 있고, 웹/서버/클라이언트 하는데.. 저정도면 어느 정도로 이직 가능할까요?
캐지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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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회사 경력단절 재입사 가능할까요?
서울 상위대학에서 박사학위 취득하고, 학위괴정에서 반도체회사 산학장학생도 했었습니다. 자동으로 졸업 후 반도체회사로 가게 되었고, 학위때문에 책임연구원으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죠. 회사생활은 그리 평탄하지 못했습니다. 제 위 고참의 갈굼에 결국 1년만에 퇴사를 하고는 전공과 전혀 상관없는 미디어쪽에서 일한지 벌써 10년 가까이 되네요. 요즘 반도체 인력난에, 투자 확대 같은 소식은 넘쳐나는데, 10년 가까운 경력단절로 다시 반도체회사에 들어갈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촌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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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첫 이직하려는데 연봉협상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헤드헌터 통해서 유통 대기업 머신러닝쪽 연봉협상을 하게되었는데, 제가 첫이직이기도하고 준비기간이 길지않아서 희망연봉을 어떻게 말해야할지, 또 말을 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조차 감이 안옵니다ㅜ 일단 고민해봐야할것같다고 했는데, 그냥 저쪽에서 제시하는금액보고 생각해야하는건가요?.. 현 연봉대비 얼마 올라야 많이 올렸다 평가할수있나요?.. 선배님들 연봉협상 팁좀 부탁드립니다ㅜ
아이피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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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커리어에 도움되는일? 경력? 뭐가 중요하죠?
올해 1월에 처름 입사한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개발 부서로 들어왔지만 정작 지금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일은 개발과 상관없는 자사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참여중인 프로젝트는 9월에 종료됩니다. 혹시 프로젝트가 끝난 후 다음 업무를 기다릴까요 아니면 다른 곳을 지원해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일을 찾을까요? 너무나 고민이 됩니다.
유아개발자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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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웹 이직
지방 5년차 연봉 3700 웹 개발자 입니다. 한 회사에 4년 넘게 있었더니 머리가 멈춘 기분입니다 처음에는 배우는 것도 많았고 좋았는데 어느새 정체한 느낌이에요 혼자 공부하며 학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결국은 실무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거든요 (예를들어 jpa또는 자바8~ 문법을 전부 학습했지만 실무에서 오래된 소스로 인해 사용할 일이 없습니다) 반복된 단순업무에 슬슬 한계가 와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회사에 적응되서 그런지 좀 두렵네요(워라벨 중상) 급여도 매우 낮고 미래를 위해 이직해야하는데 선배님들의 조언 및 회초리를 맞고 싶습니다
아여져조ㅓ여운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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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개발 16년차입니다.. 연봉 어느정도 받으시나요?
이것저것 많이 다루고 업무도 많이 하는데 연봉이 만족스럽지가 않네요. 지방이고 정규직으로 6000정도인데 더 받으려면 서울로 가야되고 그렇네요. 나이는 40대초가 되었고 아직 젊다고 생각되는데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어서 움직이기가 쉽지가 않네요. 매일 고민만 반복하고 실행은 잘 안되지만 업무는 또 집중을 잘합니다.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starwar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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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준비 질문
JAVA 웹 개발자로 취직하여 현재 3년차 직장인 입니다. 현재 연봉은 4000만원이며, 1년 한 번 100만원대 상여금과 중식비 지원 자잘한 복지 등이 있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가 첫 회사이고 나름 불만 없이 잘 다니고 있으나, 슬슬 이제 이직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직 준비가 처음이다 보니까 여러가지가 궁금하네요. 물론 사람마다 중요 기준을 어디에 두는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다들 본인 현재 기준 연봉에 어느정도 올려서 가시나요? 제가 더 고민인게 현재 회사가 호봉제라서 내년에 무조건 4700만원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단 내년까지 기다려서 연봉을 올리고 이직하는게 좋을지 더 고민이 됩니다. 물론 이직준비는 미리미리 하는거라고 들어서 이력서 넣고 면접을 다녀볼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사람인지라,,괜히 지원하고나면 준비가 덜 되더라도 기대하게 되는게 사람인가 봅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결론은 현재 3900만원이고 내년에 무조건 4700만원 보장되어있음 1. 올해 이직한다고 하면 단순하게 연봉만 보고 어느정도 되어야지 이직할지 2. 올해 이직안하고 내년까지 기다렸다가 연봉 올리고 이직할지 (현재 업무가 특별하게 없어서 시간만 보내는 중임)
초록토마토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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