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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팔리는 광고' 의 8원칙, 피터 드러커, 데이비드 오갈비
'잘 팔리는 광고' 의 8원칙, 피터 드러커, 데이비드 오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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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BC 마케팅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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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현수막 마케팅전략 매스마케팅 vs. 타겟마케팅 승리는?
https://m.blog.naver.com/ky1569/222658208700 앞으로 선거마케팅 전략도 메시지를 단순 매스마케팅으로 전개하는 것 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 모두 타겟 마케팅을 전개하는 시점이 오지 않을까요?
애옹신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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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을 넘어선 신박함...
DHL 혹시 다들 아시나요? 성장의 비결은 여럿있겠지만 이런 마케팅을 주도한 마케팅 부서와 담당자가 있다는것도 주효한거 같습니다. 정말 기발하네요ㅎㅎ https://url.kr/uaj5hk
khkbhd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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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비싼 초콜릿은 얼마?
https://youtube.com/shorts/vBtOxB6f-28?feature=share
wjshin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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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찾고있습니다
인스타그램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분을 찾고 있어요 (뷰티) 혹시 프리랜서분으로 활동하시는 분들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ㅇㅎ런이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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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샤넬의 광고가 화려한 이유
루이비통, 샤넬의 광고가 화려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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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BC 마케팅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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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 브랜드의 비밀 "오래가는 것들의 비밀" [1편]
40개의 나라, 200개의 기업, 1000개의 가게에서 발견한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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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BC 마케팅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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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케 : 자연주의 정원의 대가, 아름다운 공간의 조건을 말하다
● 숲을 멀리서 보세요. 나무가 삐죽빼죽하지 않아요. 나무들이 서로 비슷한 높이로 자라서 숲의 윤곽이 완만하거든요. 왜 그럴까요. 붙어 서 있는 나무가 같은 종이 아니어도 서로 아는 거예요. 옆 친구보다 너무 작으면 빛을 받을 수 없겠구나, 너무 크면 바람을 혼자 맞겠구나. 그래서 키를 맞춰가면서 자라는 거예요. 우리는 사람만 생존 전략을 쓴다고 생각하지만 식물도 다 똑같은 거예요. ● 한국 사람들은 능력이 많아서 뭐든 빨리빨리 익혀요. 식당을 하다가 호텔도 하고, 변신을 잘하죠. 저도 그런 능력이 있었으면 이렇게 정원만 만들고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할 줄 아는 게 이것밖에 없으니 오래 했을 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남들과 다른 생각을 많이 하게 됐어요. 어떤 사람은 물어요. 땡볕에 나무 심고 가지 치면 얼마나 힘드냐고요. 그럼 저는 대답해요. 이건 노동이 아니라고요. 일 중에 제일 좋은 일이 정원 만드는 일이에요. 하루 종일 풀, 나무를 보잖아요. 얼마나 행복해요. 예전에 유럽 귀족들이 정원을 직접 가꿨잖아요. 왜 그랬겠어요. https://www.longblack.co/note/151?ticket=NT9a0e4230e4a25d9f825e9e067764cec9373b8a22
klk808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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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 유행을 따르지 말고, 너만의 옷장을 만들라는 패션 브랜드
“저는 소비자들에게 옷이 아닌 스타일을 팔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옷장을 보며 ‘내 스타일로 채우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제 일이죠.” “제가 가장 뚜렷하게 하고 싶은 일이 패션이었어요. 패션 브랜드를 하려면 뭘 준비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계획들을 미리 만들어 놨죠. 만약 당신이 어떤 일을 왜 했는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만약 당신이 만든 제품을 팔 수 없다면, 만약 당신이 시간 관리를 할 수 없다면, 당신은 결코 새출발을 할 수 없습니다.” _에이미 스밀로빅, 2021년 롱블랙 인터뷰에서 티비는 1997년 홍콩 센트럴의 한 골목에서 탄생한 패션 브랜드예요.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면서 지금은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죠.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등장할 만큼 영향력 있는 브랜드입니다. 주인공 앤디가 패션에 열정을 쏟아붓기로 결심한 장면에서 뒷배경에 티비 포스터가 등장해요. 마돈나, 스칼렛 요한슨이 즐겨 입는 브랜드이기도 하죠. 2019년 매출은 5900만 달러(약 610억원)에 이릅니다. 2010년 매출(2200만 달러, 약 261억원)과 비교하면 성장세가 좋은 편이죠. 티비의 시작은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였어요. 산드로, 이자벨마랑처럼 스파SPA 브랜드와 명품 브랜드 사이에 있죠. 컨템포러리 브랜드는 유행을 뚜렷하게 반영해요. 화려한 패턴, 프린팅이 들어간 옷이 많죠. 티비 역시 그랬습니다. https://www.longblack.co/note/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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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k808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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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피크 : 산을 사랑하는 가족, 아웃도어 라이프를 전하다
“품질이 좋다고 장황하게 설명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구보증을 하기로 했어요. 이용자가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제품을 오랫동안 사용하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 “직원 채용시 절대 조건이 있다면 그건 바로 아웃도어 사랑입니다. 왜냐면 저를 포함해 직원들 역시 스스로 사용해보지 않고는 제품의 미세한 장단점을 알 수 없으며, 그렇게 되면 고객의 요구에 반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https://www.longblack.co/note/145?ticket=NT322126012c4a34ac588c0ef358ad6cdf0386ae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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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k808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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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지 않기 위해 노력하기 : 어떻게 바라지 않도록 바랄 수 있는가
너무 열심히 애쓰지 않는 것”은 창조성의 온전한 조건이자, 자기완성에 이르는 지름길입니다. 행복한 사람들의 특징이기도 하죠. 반드시 삼진을 잡으려다 볼넷을 남발하는 투수처럼, 지나친 노력은 오히려 우리를 망 칩니다. 무언가를 억지로 해내려고 하는 “마음을 멈춰 세우고, 마음이 하던 일을 몸이 하도록 하는 것”, 즉 확실한 몰입이야말로 능력자의 조건이요, 탁월함에 이르는 길입니다. --- 행동을 잘하기는 어려워요. 걸을 때마다 어떻게 걸으면 좋을까 생각하면 걸을 수 없죠. 자전거 탈 때 방법을 잘 몰라도 어느 순간 달릴 수 있어요. 오히려 방법을 의식하는 순간 넘어지잖아요. 특정 시험을 잘 보는 법은 있어도, 공부하는 법은 존재하지 않아요. 읽고 쓰고 배우고 익히고 외우고 말하다 보면, 어느 순간 저절로 자기 공부를 하는 것이죠. 왜 그럴까요? --- ‘원숭이 뇌’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나무 사이를 원숭이들이 건너뛰듯, 머릿속에 온갖 잡념이 날아다니는 걸 말해요. 이 일에서 저 일로 한시도 쉬지 않고 건너뛰는 ‘분주한 마음’을 가리킵니다. 이러면 마음은 바쁘고 몸은 피로한데, 어느 하나에도 정신을 집중할 수 없어 제대로 되는 일도 없고, 편안히 쉴 수도 없어요. --- ‘원숭이 뇌’에서 벗어나 잠들려면 애써야 하고, 애쓰면 ‘원숭이 뇌’가 작동하면서 잠들 수 없습니다. 불행을 벗어나 행복해지려면 애써야 하고, 애쓰면 쾌락의 수레바퀴가 돌아가면서 불만이 밀려옵니다. 몰입 자체가 곧 좋은 삶의 증거는 아니에요. “몰입하는 동안에는 주의를 완전히 사로잡지만 성취감과 활력을 느끼기보다는 공허함이나 피곤을 느끼게 하는 활동”(98p)도 많으니까요. 가령, 목적 없는 인터넷 검색, 좋아하지도 않는 지인들과 수다 떨기, 백화점에서 필요 없는 물건 쇼핑하기 같은 것 말이죠. 이런 몰입은 우리를 지치게 합니다. https://www.longblack.co/note/150
klk808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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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 올해도 빌보드 1위, 전설의 캐롤은 어떻게 탄생했나
1988년 어느 날 머라이어는 브렌다를 따라 미국 방송국 CBS 간부들의 행사장에 참석합니다. 이 자리에서 한 남자에게 데모 테이프를 건넸어요. 남자는 돌아가는 길에 테이프를 틀어봤죠. 그리고는 머라이어의 음색에 깜짝 놀랐습니다. 황급히 파티장으로 돌아갔지만 머라이어는 이미 사라진 뒤였죠. 2주 간의 수소문 끝에 남자는 결국 머라이어를 찾아냅니다. 그는 바로 당시 콜롬비아 레코드의 대표, 토미 모톨라Tommy Mottola였습니다.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의 가치는 여기에 있습니다. 숱한 위기와 굴곡에도 머라이어 캐리와 팬들 곁을 지킨 곡입니다. 아티스트가 영광을 누릴 때도, 위기에 빠졌을 때도, 세월의 무게를 극복하려 안간힘을 쓸 때도, 매년 12월이 되면 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이 노래를 들었습니다. 누구나 기억 한 편에 이 노래와 함께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이 있습니다. 이제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는 히트곡을 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르게 됐습니다. 오랜 팬들은 내가 응원하던 아티스트가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하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비욘세, 리아나, 아리아나 그란데,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같은 슈퍼 스타들이 자신을 ‘머라이어 키즈’라고 말하죠. https://www.longblack.co/note/141
klk808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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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 : 창업자의 부엌에서 배운 ‘지속가능한 브랜드’ 레시피
“소셜미디어 활동 중단으로 1000만 파운드(약 157억원)를 잃게 되겠지만 행복하다. 고객이 소셜미디어 때문에 정신 건강을 위협받는 걸 알면서도 모른척한다면, 우리가 케어 비즈니스a caring business를 한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_공동 창업자 마크 콘스탄틴 러쉬, 2021년 11월 가디언 인터뷰에서 2002년 러쉬코리아가 문 열다 러쉬는 해외 확장에도 남다른 원칙이 있어. 지사 대표가 제품을 직접 만들 줄 알아야 한다는 거야. 너무 큰 기업이 맡으면 ‘환경 보호’ 같은 러쉬의 정신이 훼손될 수도 있기 때문이야.  2002년 당시 29살에 불과했던 우미령 대표가 수입 파트너가 될 수 있었던 건 이런 방침 덕분이었어. 당시 러쉬 본사에 “수입 유통을 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힌 한국 기업은 대여섯 곳에 달했어. 굴지의 유통사도 포함돼 있었지.  우 대표는 사회 경험이 없었을 뿐 아니라 화장품을 잘 알지도 못했어. 보석 가게를 운영했던 어머니를 따라 보석 디자이너를 꿈꿨다고 해. 1995~97년 미국보석감정연구소에서 보석 감정과 디자인을 전공했지. 보석 관련 일을 하다 2001년에는 웨딩 사업을 시작했지. 그러니까 창업을 이제 막 시작한 사회 새내기에 불과했어. 하지만 러쉬에 대한 열정만은 누구보다도 강했어. 우 대표는 해외 출장에서 러쉬를 처음 알게 되고 설렘을 느꼈대. 러쉬 일본 매장이었는데, 비누를 포장지 없이 쌓아두고 파는 걸 처음 본 거야. 또 비누를 칼로 잘라 파는데, 치즈를 파는 것 같아 신기했다고 해. 바나나, 레몬, 꿀 같은 성분표를 읽을 땐 ‘먹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대. 비누를 보는데 보석 볼 때 보다 더 설렜고, 러쉬를 한국에 들여와야겠다고 마음 먹었지. “대기업이 백화점 투어를 시켜줄 때, 저는 압구정 로데오와 명동으로 본사 심사단을 끌고 다녔습니다. 명동 길거리에서 함께 어묵도 먹고요. 저는 러쉬가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 브랜드인지 알았어요. ‘러쉬 1호점은 럭셔리한 로데오나 백화점보다, 사람 많은 명동이 딱이다’라고 심사단을 설득했어요. 러쉬가 생짜의 열정을 좋게 봐줬죠.” _우미령 러쉬코리아 대표, 롱블랙 인터뷰에서 https://www.longblack.co/note/137
klk808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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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화의 '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 변화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MZ세대를 사로잡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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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BC 마케팅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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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 89년 장난감 회사, 놀이의 본질로 위기를 극복하다
“창의적인 사람들은 압니다. 창의력은 희소성에서 자란다는 걸요. 레고 블록이 많다고 해서 더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몇개 안 되는 레고 블록으로도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죠.” https://www.longblack.co/note/138?ticket=NT2af735e58dbf42de0bda05e4dcf3290f7b4d008f
klk808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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