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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컨설턴트
안녕하세요. HR컨설턴트라는 직무는 앞으로 AI시대의 유망도라던지 커리어를 선택하기에 어떨까요?
스카이퍼플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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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코리아 사내 분위기
AWS 코리아 사내 분위기 어떤지 아시는 분 있나요?
기린이2022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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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퇴사하며 성희롱 폭로는 명예훼손이 아니다.
안녕하세요, 흥미로운 판례 뉴스 하나 공유 드립니다. 퇴직하는 인원이 1년 5개월 전 직장상사의 성희롱 사실을 폭로했고, 직장상사는 명예훼손으로 그 직원을 고소하였습니다. 결과는, 무죄로 판결이 되었습니다. 명예훼손의 요건인 공연성, 사실적시, 명예훼손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공공의 이익이 인정되어 정당성이 인정된 사례입니다. 직장생활하며 겪는 수많은 부당한 대우들을 그저 참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해자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안심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판결은 나름 의미가 있는 듯 합니다. 다만, 늘 악용은 주의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6164024i
팀장님
쌍 따봉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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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 인상률
보통 이직하실 때 마지막 최종 연봉에서 몇프로 정도 인상시켜서 희망 연봉으로 제안을 하시나요???
asas1212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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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이 참 지치네요
이제 나이 41세 한 회사에서만 14년정도 다녔네요 지금 돌이켜보면 진즉 본사로가서 측근들과 함께 했어야 하는데 중요 사업장에 배치되어 여기서만 인력관리를 하다가 이 나이가 되었네요 근속동안 어려움도 있었고 그 고비마다 잘 성공적으로 해결했고 학력이 스스로 부족하다고 판단해서 학위도 취득하고 또 다닐수록 임금도 올라가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자녀 둘도 있고 희노애락이 직장과 함께 였다고 할수 있네요 이런 직장생활에 노조가 생기면서 그동안 인간 관계로 버티고 있네요 남들 못해본 경험도 많이 하게 되었는데 노조 관련된 업무들이 과연 내 커리어에 경력으로 인정될까 의문도들고 노조일 격으면서 100명정도 되는 인원들이 정치질과 배신으로 업무외 상황들... 이직을 할까 고민 하다가도 현재 급여 보다 낮게 받아 이직 하자니 생활에 문제가생기고 (급여는 세전 6천) 또 내가 하던 업무의 전문성에 대한 의문이 스스로 들기도 합니다 왜냐면 여기서만 사용할수 있는 능력인가 싶고요 올해 노조 대표권이 어디로 갈지와 내년 진급여부에 따라 42세 연봉 6천 이상으로 이직처를 알아보는것이 과연 가능할까 걱정되네요 또 현재의 사업장을 무혈사태로 빠져나가고 싶은데 방법도 없고요 ㅜ 혼자 주저리 했습니다
리스자바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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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전출 간 퇴직금 정산문제
안녕하세요 금번에 퇴직하는데 지인이 말씀해주신 부분이 있어서 전문가 분들께 문의글 남깁니다 a계열사에서 근무 중 타 계열사 전출명령에 따라 옮겼는데 a계열사에 사직서를 내고 퇴직금을 정산하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당시 승계를 요청하였으나 취업규칙상 안된다 하여 정산했습니다 인사명령은 전출로 났구요 뭐 이런저런 동의서에 사인한 것 같습니다 제 전출 이후 그해 연말부터 계열사 간 전입전출 시 퇴직금 승계가 가능하게 되었고 저도 소급해 달라 요청하였으나 퇴직금 지급이 완료되어 불가하다고 회사측에서 말하더라구요 이후 옮긴 계열사에서 진급을 한 상황에서 퇴직하다 보니 퇴직금 손해가 꽤 큽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판례를 얘기하며 차액 보전해달라 하니 본인들도 노무법인 알아본 결과 문제없다고 합니다 구체적 자료가 없어 판단하기 힘드신것도 알고 글로 쓰다보니 두서없지만 제가 소송해서 받을 가능성이 있는지, 준비해야 할 자료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전문가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민과 결정사이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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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근무시간 한주 40시간, 다음 주 60시간 가능하도록 개편 예정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HR이슈 공유 드립니다. 2018년 시행된 주52시간제에 대한 보완으로, 한 주 40시간 > 다음 주 60시간 근무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변경한다고 합니다. 주52시간제를 나름 절충하며 보완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반면에 이를 시작으로 어렵게 조정한 대한민국의 고질적 장시간 근무 문제를 다시 원점으로 회귀시키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무엇이 시대의 흐름에 맞는 판단인지는 각자 생각들이 다를 것 같습니다. HR담당자 분들께서는, 이러한 변화를 어느정도 고려를 하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2/06/16/STAM5DGFBNHLNK5XFZQIO6UBSQ/
팀장님
쌍 따봉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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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회사에서 유능한 직원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방법
당신이 회사에서 유능한 직원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방법 1. 조직에서 계속 크고 작은 일이 끊이지 않는다. 유능한 직원일 수록 조직은 그 사람을 놔두지 않는다. 흔히 파레토 법칙(2:8법칙)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조직은 이끄는 사람은 실제 20% 남짓에 불과하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끊임 없는 과업이 주어진다. 또 조직은 이들에게 일을 부여함으로써, 더 큰 기회를 제공하려고 노력한다. 이를 달성하는 자에게는 더 큰 보상을, 실패하는 자에게는 가혹한 피드백을 주지만 보통 유능한 인재들은 어떻게 해서든 보상을 받을 수 있을만한 성과를 달성해온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이들에게 너무 많은 일이 몰리거나, 너무 높은 기대수준을 가진 업무를 부여해 제 풀에 꺾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를 위해, 스스로가 업무 컨트롤을 할 수 있는 범위를 리더에게 명확히 밝히거나 역제안하여 다른 이에게 업무를 넘길 줄 알아야 한다. 또한, 리더나 조직도 업무에 대한 적절한 분배 및 유능한 직원의 기대수준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2. 자꾸 내 이름이 거론된다. 본인의 이름이 여기저기서 들려온다면 둘 중 하나다. 욕먹고 있던가, 잘하고 있던가. 이 중 잘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방법은, 상위 리더(사업부장, 임원)들이 나를 인지하는가 아닌가를 알아보는 것이다. 대개 조직의 우수인재들은 상위 리더들의 눈에 띄게 되어있으며, 경영회의 등 리더 모임 석상에서 조직발령에 꾸준히 거론된다. 그렇기 때문에, 자꾸 어디선가 내 이름이 들려올때 상위 리더가 나의 이름을 알고 있다면 조직에서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존재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반면에 욕먹고 있는 사람들은 상위 리더가 대부분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이다. 그 이유는 그들에게는 이미 조직에서 자잘한 업무만을 부여하거나, 누군지 조차 관심없기 때문이다. 또한 상위 리더가 데리고 있는 구성원은 이미 너무 많기 때문이다. 만약 저성과자임에도 상위리더가 기억하고 있다면, 거의 끝자락에 서있다고 보면 된다. 유능한 인재가 잦은 부름으로 인해 겪는 단점은 조직발령이 잦거나 커리어가 엉망이 되는 경우가 있다. 조직에서는 유능한 인재를 여러군데의 CA(Change Agent)로 활용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이것을 잘 완화할 수 있는 본인만의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3. 회사의 주요 행사에 참여시킨다. 회사는 유능한 인재를 구성원들의 롤모델로 만들고, 전 구성원들이 그를 본받게 만들고 싶어한다. 이는 회사 내 커리어 패스를 그리게끔하여, 구성원들에게 미래를 보여주기 위함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유능한 인재는 늘 회사의 주요 행사에 참석시키려고 한다. 연말행사에서 시상받거나, 혹은 주요 자리(주로 경영진 근처)에 배석하게 하게 만든다. 이 때 구성원들은 다소 경영진과의 자리를 부담스러워 하는데, HR부서가 경영진과 함께 배석시키는 이유는 경영진이 그들을 동기부여 시켜주길 원하기 때문이다. 경영진은 유능한 인재와 함께 하면서, 그들에 대한 칭찬을 하고 싶어하지 평가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미 그들에 대한 평가는 경영진이 HR 부서에서 보고 받는 내용, 팀장/사업부장들이 보고하는 내용으로 끝나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구성원들을 흔히 쫄 필요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배석하여 대담하기를 권한다. 단점은, 행사 이외의 자리가 많아지고 그 자리에서 실수가 종종 이뤄진다. 경영진과 흔히 만날 수 없기에, 인상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매번 만나는 자리에서는 행동을 조심할 필요가 있다. 물론 한번의 실수로 그 사람이 유능한지 아닌지 판단하지는 않지만, 기억 속 인상이라는 것이 중요하니 만에하나의 조심할 필요는 있다. 4. 조직의 리더와 일하는 경우가 많아진다. 유능한 인재일 수록 리더와 근접한 거리에서 일하게 된다. 이는 리더가 원하는 방향성에 대해 성과를 잘 만들어오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구성원이라면, 리더가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리더가 해야하는 팀원들의 관리/육성에도 조금씩 책임과 권한이 부여된다. 업무에 대한 전문성, 성과, 능력을 인정받았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는 향후, 조직의 리더 부재 시에 리더 역할을 맡게되는 예비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다. 이미 회사 내에서도 다음 리더로 내정되어 있게 되며, 리더로 직책을 부여받을 루트를 확보하게 된다. 물론 요즘 시대에 리더가 되는 것을 원치않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하지만, 회사에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결국 리더의 직책을 부여받지 못한다면 스스로에 대한 성취욕과 인정욕도 떨어지기 때문에 동기부여 되지 못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리더와 함께 일하기 되면, 더욱 스트레스가 증가하게 된다. 업무과중, 팀원관리/육성책임, 팀원으로써는 생각하지 않아도 될 리더의 고충을 함께 나눠갖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 스스로에 대한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하며, Sub Leadership 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5. 처음에는 시기와 질투를 받지만, 나중에는 도움을 요청한다. 유능한 인재일 수록 회사에서는 많은 기회를 부여하고, 그 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하려고 한다. 그러다보니 초기에는 주변 동료들의 시기와 질투가 많다. 성과를 폄하하거나, 협업에서 협조적이지 못한 경우들이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 수록 유능한 직원의 능력을 인정하거나, 그것을 넘어 이용하려는 경우들도 있다. 또, 그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도 한다. 이는 조직에서 유능한 직원의 영향력이 확대됨을 의미한다. 또 그 직원은 다양한 부서에서 협력을 얻기도 쉬워지며, 어디서든 본인이 원하는 결과를 가져와 더 높은 성과를 창출해내는데도 기여한다. 단점은 초기의 시기 질투를 이겨내지 못하면 더 높이 올라갈 수 없다는 점인데, 이것보다 치명적인 것은 향후 유능한 직원에게 도움과 협조를 구하는 다른 직원들의 요청에 거절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이는 자신의 본업을 하지 못하게되는 주객전도의 상황이 벌어지는데, 본인에게 있어서도 조직에게 있어서도 치명적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유능한 직원에게는 중요한 일이 부여된다. 그런데 남 일을 도와주다가 정작 본인의 일을 못하게된다면 회사의 손해는 어디가 더 클까? 그렇기 때문에 유능한 직원에게는 '거절의 기술'을 알려주거나, 리더가 적절하게 중재해줄 필요가 있다.
인사이다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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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때문에 직원 뽑기가 이렇게 힘들죠......(라고 쓰고 사실 우리 회사 자랑)
저는 스타트업의 경영지원팀 직원입니다 말이 경영지원팀이지 사실 팀원은 저 한명뿐 팀장이자 팀원인데요 제가 전체 채용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타부서(라곤 하지만 담당직원 1명)에 충원을 위해 구인글을 올리고 체크하고 면접일정을 잡는데.... 왜때문에 면접에 안오시나요..... 출근하라고 했는데 왜 출근을 안하시나요...... 면접시간 1시간 전에 통화했을땐 오신다면서요..... 첫출근 전날 확인차 문자, 통화 했는데 급여계좌까지 준비하셨다면서요..... 저한테 왜이러세요ㅠㅠ 참고로 스타트업이지만 대표님 마인드가 좋으신 편이라 재직중인 직원들은 복지+대표님 짱좋앙♡ 마인드로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1. 야근하지마 야근꺼져(실제로도 야근이 손에 꼽을정도. 야근은 직급이 높을수록 많이 하는 신기한 회사) 2. 직급이나 경력, 나이로 직원의 연봉협상을 하지않고 능력 위주의 연봉인상(실제로 성과를 많이 낸 직원은 이전 입사자 또는 경력자보다 더 받기도 함. 제 업무 포지션상 다 앎 나도 많이 올림) 3.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점심 식대 넉넉(제한이 있긴 하지만 법카로 긁고, 회사 근처 점심값 시세대비 부족하지 않습니다. 가끔 싼거 몇번 먹으면 비싼거 먹기도 함ㅋㅋ역시 한국인은 밥심) 4. 이상한 회사들에 흔히(?) 있는 가스라이팅 절대 없음. 저도 밑에 직원들에게 퇴근시간 되면 왜 퇴근 안하냐고(?) 닦달, 기한있는 업무때문에 야근하는 직원 발견시 내용 파악하고 도와주거나 기한을 늘려줌. 업무보고시 보고받는 직급자 및 대표님 왈 너무 고생했네, 열심히 했네, 이후 피드백(일단 업무를 한 것에 대해 업무내용이 별로더라도 일하긴 했기 때문에 일단 고생했고, 그 업무에 대한 피드백 하는 편. 피드백은 말 그대로 업무 피드백일뿐 직원을 가스라이팅 하는 내용이 아님) 5. 큰 프로젝트나 특정 직원이 고생했다는 사실을 대표님이 알게 되시면 개인적으로 응원 또는 감사 연락 and 깁콘(부담스럽게 전화는 아니고, ㅇㅇ업무로 ㅇㅇ이가 고생이 너무 많아 항상 고마워 ㅇㅇㅇ일 때문에 힘들텐데 열심히 잘 해줘서 고마워) 6. 스타트업이라 직급높은 분들도 실무업무를 많이 하시고, 전체 직원들 간의 사이가 매우 좋음(일이나 인생고민, 하다못해 애인 고민도 들어주심ㅋㅋㅋ 따로 면담신청하기에도 워낙 친해서 편하게 면담진행, 따로 술사달라고 하고 얘기하기도 하고, 대표님 몰래 점심 먹으면서 맥주한잔 하기도 할정도. 개인사는 모르나 업무 관련해서 힘들어보이면 먼저 같이 밥먹을까 커피한잔 마실까 술한잔 할래 라고 다가와주는 분위기) 그 외의 내용 적으면 회사가 드러날거같아서 이만 적습니다 아니 진짜 우리 회사, 이런 대표가 또 없는데... 출근한다고 해놓고 왜 또 안와ㅠㅠ 재직만족도가 매우 높은 어느 스타트업의 직원의 푸념입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맥주 한잔 마시면서 저희 회사 자랑 좀 해보고 싶었어요 추가로 복지가 더 많은데, 다른건 적으면 회사가 티날거같아서 못적어서 아쉽네요) -------‐----------------------------------------- (추가) 좋은 분들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ㅎㅎ 직장생활커뮤(?) 쪽에 올릴걸 그랬나봐요ㅠㅠ 아쉽지만 비슷한 포지션쪽은 일단 저 혼자 커버가 가능한 부분이라 업무량이 매우 급격하게 증가하지 않는 이상은 공고예정이 없네요ㅠㅠ 이후에 제 밑으로 직원을 뽑게 되거나, 제가 하던 업무를 나눠서 하게 될 때 여기 좋은 분들을 모시고 싶네요!ㅠㅠ -‐‐--‐-------------------------------------------- (추추가)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주면 월말월초, 7월부터 휴가철이라 채용이 힘들거같아거 채용글을 올렸어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고고씽! https://app.rmbr.in/56xt3ycO5qb
퇴사자토크HR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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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직 구인난 어떻게 해결하나요
현장직원 채용이 너무 안됩니다... 채용사이트에도 매달 꽤 큰 금액을 내면서 유료광고 하는데도 지원자 수 보면 한숨만 나오네요... 현업 미팅 들어가면 항상 사람없다고 난리고... 신규채용은 안되는데 기존 직원마저 줄줄이 퇴사하니 진짜 멘탈이 남아나질 않습니다ㅠㅠ 현장직이나 생산직 채용하시는 선배님들 혹시 좋은 방법 없을까요? 가장 쉬운 방법은 급여인상이지만 아시다시피 쉽지 않은 부분이라서요...
에구머니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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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업무에서 성공이란 무엇일까요?
노조의 의견을 판판히 다 깨부수는거? 아님 노조의 의견을 무조건 수용하는거? 연초에 세운 목표를 달성하는 거? 그렇다면 목표는 노조가입률 저하? 아니면 노조 집회 및 파업 미발생? 노무업무 하다보니...목표도 없고 그냥 무사안일주의자가 되는것 같다는 걱정이 드네요..
휘낭시에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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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 중 어디를 가야할까요?
전에 빅테크에서 잠깐 일했고, 이번에 이직을 할 계획입니다. IT(스타텁) 회사 두 곳에서 오퍼를 받았는데 굉장히 고민됩니다.. A회사는 IT 기술력이 국내를 넘어 미주에서도 인정받고 있어 커리어에 좋으나 함께 일할 사람들 상태가 아주 안좋습니다..면접 경험이 최악이였어요. B는 규모는 작지만 면접에서 만났던 팀원들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런데 연봉이 전 직장보다도 낮습니다. 적은 연봉이지만 좋은 사람들과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B 커리어에 있어 어깨뽕 넣을 수 있는 회사지만 사람들이 최악이었던 A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머리가 아프네요..
당근당근이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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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업계 이직중 오퍼 두곳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인사 컨설팅 Big4 회계법인 한곳과 인사 클라우드 솔루션을 딜리버리 하는 회사에서 오퍼를 받게 되었습니다. 연봉은 컨설팅쪽이 아주 조금 더 높고 워라밸은 솔루션 딜리버리 회사가 많이 괜찮습니다. 양쪽 다 장단점이 있어 고민이 많이 되는데 저는 현재 30살입니다. 컨설팅은 워라밸이 극악이지만 커리어 성장으로는 더 낫고 솔루션 딜리버리는 워라밸은 낫지만 커리어가 그쪽으로 굳어 질 거 같아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카이퍼플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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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연봉 상한 선
전 10년차 아웃소싱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 아웃소싱은 파견 도급 FM 종합관리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 개인마다 능력마다 중소/중견기업 마다 틀리겠지만 평균적인 연봉선이 어느정도인지 혼자 생각해도 모르겠어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의견 평균적으로 부탁드려요 ㅜ
흘러가는 강물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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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담당자 님들에게(교육 성과,외부강사) 문의드립미다!!
안녕하세요. HR채용을 담당하다가 이번에 인재개발로 직무순환된 HR 2년차입니다 채용은 사실 지원자 수나 홍보방안 기획 등으로 실적 평과 및 성과를 받았는데… 교육담당자님들은 교육기획 건수(?근데 이건 회사에서 정해진 교육 운영일 경우 불가능해보이고) 만족도 조사(대부분 5점척도?) 등으로 성과 평과 하시던데 이거 말고도 더 있을가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외부강사 섭외는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ㅠㅠㅠ
조직문화의힘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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