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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기념품 아이디어 공유해요
안녕하세요. 이제 설이 다가오네요. 3만원 이하 직원들 선물 괜찮은거 없을까요?
싱싱파파
 |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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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자동차 업계 인사팀장입니다
수입자동차 업계 종사자입니다. 정비 인력을 급구하고 있는데 구인난에 어렵네요 추천 헤드헌팅 업체나 참고할만한 인력풀 플랫폼이 있을까요?
깨백가자
 |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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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업체 추천
현재 줄기세포 연구하는 회사에 재직중입니다. 바이오쪽으로 특화되어 있는 헤드헌팅 업체 추천 부탁드립니다.
고양이를부탁해
 |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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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팀 4년차 깊게하는게 없어서 걱정이네요
예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일을 배우고 이후에 새로운 일들이 없어서 고민하다가 좀더 많은걸 배우고싶다 해서 이직을했습니다. 회사는 아니고 협회쪽으로 이직을 했는데 확실히 규모가 작아서 그런지 시스템도 정말 구매된것이 없고 영수증 처리같은것도 실물로 풀붙여서 하고있구요...무엇보다 사람들이 출장갔다오거나 영수증사용한걸 안내요. 그러면 일처리가 늦어지고 윗선에 말해도 그냥 톡에 공유하는게 끝입니다. 가서 달라고 달라고 해서 받아야하는데 이짓을 4년가까이하니 지치고 이곳의 시스템은 변경될생각도없고...주변에 물어보니 보통 영수증 사용한날 3일전까지 본인들이 직접 올리지않으면 지연사유서 제출하고 이후에는 지급도안한다고 하더라구요??여기는 모든 부서들의 영수증을 2명정도가 모두 처리를 합니다. 지출결의서를요 총인원은30중반에서 계속 인원은 늘어나구요..보통은 개인법카를 개인계좌로 연결해놔서 기한 내 지출안하면 급여에서 제외하고 준다고하는데 여기는 그냥 회사돈이라서 배째라하고 영수증을 안내요. 본론은 그래서 이직을 하고 싶은데 하는일이 두루두루 채용공고도내고 근태관리도하고 비품구매도하고 입출금확인하고 전표도치고 총무 인사 회계 이 업무를 다 하고있는데 이직하려다보니까는 보통 인사면 인사 회계면 회계 이런식으로 채용공고가 많더라구요...이런 경우는 어찌 해야하는걸까요?ㅠㅠ 너무 답답하네요. 경력으로 가자니 뭐하나를 계속 팠다고도 볼수없고 신입으로 가자니 그것도 참.. 경영지원 선배님들이나 ceo분들의 의견 궁금합니다
빵떡
 |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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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업체 임금조사 노하우
안녕하세요 중견사 인사팀입니다 동종업계중 한업체에 대한 대졸4년기준 초임을 좀 알고싶은데 캐치 잡플래닛 사람인 잡코리아 접보가 다 달라서요 제가 혹여 모른 노하우가있다면 정중히 부탁드려봅니다
임달프
 |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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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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콥스으
 |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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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타이머 계약서에 휴가.휴일 조항
9~18시 근로자 계약서 일부 수정해서 파트타이머(주2일) 고용 계약서 작성하려는데, 1개월 간 개근시 1일 유급휴가 등 내용은 삭제해야겠죠?
whynot00
 |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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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채용 관련 자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스타트업의 어쩌다 팀장이 된 후배입니다. 사업운영이 제 업무지만 경영진 회의에 들어갔다가 저희 회사도 앞으로 신입은 아니지만 경력직 채용 시 과제 테스트를 보는게 어떤지에 대해서 데이터를 수집해보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혹시 선배님들께서는 채용시 어떤 과정을 거치시나요? 현재 저희는 서류합격시 1차 면접 후 연봉협상으로 되어있습니다. 보통 서류 합격 후 화상이나 유선으로 1차를 진행하고 2차로 실무면접 3차로 컬쳐면접도 본다고 하더군요. 선배님들 부디 이 후배에게 가르침과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꿈먹이
 |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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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양성 증빙 회사측에서 확인
안녕하세요, 당황스런 상황이 발생하여 도움 청합니다. 회사 직원이 어제 아침에 내부 메신저 단체방에 본인 코로나 확진됐다고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곧바로 전직원 검사받고 난리가 났는데 정작 당사자에게 확진 문자 를 전달해달라고 했더니 그 길로 잠수를 타 버렸습니다. 방법이 없어서 집에도 방문했는데 인기척이 없는 상황이네요. 거짓말을 한게 아닐까 의심이 가는데, 이런 경우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관할보건소에서는 개인정보라 어렵다고 하고요.
랜덤
 |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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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 후 보상
인사평가 후 평가에 의해 연봉인상이 정해지는데 21년 하반기 입사자의 경우 연봉인상 대상자가 아닙니다. 이런 대상자일 경우 인사평가 점수를 어떤식으로 보상 하시나요??
고양이를부탁해
 |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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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합병에 따른 HR 실무적 점검 이슈
안녕하세요, 점심에 시간이 조금 나서 합병 관련 이슈를 끄적여 봤습니다. 기업 인수합병(M&A)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IT 테크 혁신 기업들이 늘어나고, 하루에도 수 많은 스타트업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망한 기업은 대기업, 중견기업에 인수되기도 하고, 이들 간에도 전략적인 합병을 진행하기도 하는 듯 합니다. ​ 이러한 합병, 분사, 영업양도 등의 경영이슈들이 과거에는 상당히 빅 이벤트라고 여겨졌던데 반하여, 요즘은 크게 대수롭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상당히 빈번해 지고 있습니다. ​ 합병에 따른 HR이슈에는 무엇들이 있을까요? ​ 절차적 관점에서 접근하면, 기업실사 → 합병모델설계 → 실행 → 사후관리로 구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무적 괌점에서 접근하면, 기획적 이슈와 운영적 이슈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기획적 이슈는 이미 시중에 많은 방법론들이 소개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시중의 자료는 상대적으로 PMI (Post merger integration) 측면, 특히 조직문화 관점 분야에 치중된 인상을 받습니다. 반면 실무적 고민을 위한 자료는 상대적으로 구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아무래도 실무적 이슈는 기업의 세부 내용에 대한 노출 리스크가 있고, 기업마다 사정이 달라서 일률적 레퍼런스로 활용하는데 한계가 있어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에, 제가 실무에서 경험한 사항 중심으로 합병/분사와 관련된 HR이슈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오늘은 시작 차원에서 큰 관점만 나열하고, 이후 여유가 되면 더 적어볼까 합니다. ​ <기업 합병에 따른 실무적 점검 이슈> ​ 1. 기준일 확정 - HR 관점에서는 어느 일자에 정확히 직원의 근로계약 신분 이동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대게 합병계약서 상의 거래종결일을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기준일에 따라 퇴직금, 연차휴가 기타 기산일이 변동되기에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2. 시스템 인프라 점검 - 합병 후 사용할 HR시스템을 미리 점검해야 합니다. 특히 A+B=C 와 같은 신설법인으로 합병하는 경우, 새로운 시스템을 담아야 하기 때문에 더욱 사전 점검 조율이 필요합니다. 추가로 기존 각 회사의 자료를 마이그레이션 하는 것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 3. 제도 설계 - 합병 후 회사의 제도를 어떻게 설꼐할지 입니다. 기존 회사들의 제도를 기반으로, 흡수 회사의 제도로 통일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간혹 양사의 제도를 병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제도의 변경이 있다면 취업규칙 변경절차를 고려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설명회와 동의를 구해야 합니다. ​ 4. 보상 점검 - 때로는 합병 과정에서 많은 급여 변동이 발생합니다. 첫째로 회사 간의 보상구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포괄임금 근로시간의 차이, 비과세 수당 운영의 차이, 기타 현금성 수당이 차이 등으로 인하여 유불리를 산정한 후 조정하는 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특히 직급체계나 보상구조가 다른 경우에는 양사의 기준을 검토한 후 조정하는 작업이 상당히 중요하고 까다로운일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은 긴 이야기가 될 거 같아 이후 시간을 빼야 할 것 같습니다. ​ 5. 소통 절차 - 조직의 변경이 있는 경우, 직원들은 불안할 수 밖에 업습니다. 변경되는 제도와 조직구조, 의사결정 체계 등을 소개하는 세부적 커뮤니케이션은 아주 중요하며, 디테일한 매뉴얼도 만드셔야 합니다. 특히 이런 소통은 설명회 등을 통해서 향후 비전을 담아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6. 인사 이동 - 입퇴사가 자동적으로 발생 됩니다. 퇴사하는 직원들에 대한 퇴직절차, 4대보험 상실 가입 절차, 경우에 따라서는 연차수당과 퇴직금 정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실상 서류작업이 가장 많은 절차 이기도 합니다. ​ 7. 리스크 관리 - 인사, 노무 이슈를 둘러싼 전반적 노무리스크를 관리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실사 단계에서 대부분 걸러내야 하지만, 간혹 추후에 발견되거나 발생되는 이슈가 있습니다. 특히, 포괄승계가 아닌 일부 조건이나 인원을 선별하여 흡수하는 경우에는 리스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법인에서 지급하지 않은 체불금이나, 노동사건 등이 있는 경우 세밀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 오늘은 간략히 7가지 실무적 이슈를 적어봤습니다. 추후 가능하면 각론적으로 세부적인 내용을 담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팀장님
쌍 따봉
 |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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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올해 인사발령으로 직무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관리부에서 인사총무 업무를 지속하고 싶었는데 아예 관련없는 부서로 옮겨가게 되었습니다 현재 9개월 근무하였는데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신입인사총무자
 |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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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최저임금은 9,160원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로운 해의 시작과 함께 , 가장 현실로 닥쳐오는 최저임금 공유 드립니다. 올해 최저임금은 9,160원입니다. 일당으로 계산시(8시간) 73,280원입니다. 월급여는 1,914,440원입니다. 최저임금은 사업장 규모와 무관하게 모든 사업장에 적용됩니다.
팀장님
쌍 따봉
 |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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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가 해야 할일
이제까지 조그만한 회사에 다니면서 여러일을 하다가 대기업 산하에 취업 했는데 총무라고 합니다 총무가 해야 하는 일이 먼가요 어렵네요 기존 회사에서 하던일에 비하면 할일이 없고 빈둥빈둥 노는거 같아서 눈치 보여요 대충 비품관리 물건 구입 이런건 알겠는데 회계직원 인사 당담도 따로 있어서 그전에는 전부 같이 했는데 할일이 너무 없어 눈치가 보이네요 총무직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들은 다 총무 가 잡부라 이거저것 다했는데 할일이 없어 고민 입니다
잡일꾼
 |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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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위원회 통보 후 퇴사
복무규정 위반으로 징계위원회 출석통지서를 발송하니, 대상자가 퇴사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런경우 징계위원회를 진행하나요? 징계위원회 개최일이 퇴사일보다 먼저입니다.
고양이를부탁해
 |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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