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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력을 어떻게 구할수 있을까요?
제목 그대로 일본인 sw인력을 한국기업과 연결해주는 서비스나 기업 기관이 있을까요? 어떠한 절차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씁쓸하다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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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인정 범위가 어떻게 되나요?
회사에서 최근에 문제가 좀 많은 직원이 있습니다.. 이분이 회사와 대립각을 세우면서 본인의 야근 수당을 받지못한 것을 노동청에 고소하겠다고 합니다. 현재 회사의 퇴근시간은 오후 6시 30분이며 최근 3개월여간 기록상 오후 7시 10분 ~30분 퇴근 4회 오후 7시 55분 퇴근 1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외에 32분 33분등이 대부분입니다. 이 경우 회사에서 야근 수당을 지급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소기업인사총무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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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법인폰,인터넷 신규 가입시 지원금 회계처리
궁금한게 있습니다. 법인에서 법인폰,인터넷 신규 가입 시 통신3사에서 지원금 명목으로 현금이나 상품권을 받잖아요. 그때 회계처리는 다들 뭘로 하시는지 또 해당 지원금을 받는게 회계감사 또는 법적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당연히 법인통장으로 받구요.
채채채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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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습니다
제목 그대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경영지원 일 중 인사나 총무쪽 하는 줄 알고 들어왔다가 어느순간 전략기회이나 영업지원을 하고 있네요.. 나는 이쪽에는 아예 관심이 없는데 왜 자꾸 이쪽을 시키는지 원치 않는 업무인데도 하다보니 자꾸 현타가 오고 결국 이직을 원하게 됐네요.. 근데 중요한 건 5년 사이에 이직을 3~4번 정도 해서 이력상 너무 좋지가 않아요 인사쪽 일을 전문으로 배우고 하고 싶은데 이직할 수 있을까요...
룰루룰루1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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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업체소개 부탁드립니다
기업 CEO,, 또는 CFO 연결에 강점을 가진 헤드헌팅업체가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BJL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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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도 능력이죠..
그렇긴 하죠... 우리 회사도 퇴사자는 많은데 신규채용은 어려운게 현실이긴 하지만..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71083291
면이좋아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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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HR 시스템 운영하는데로 오퍼 받았는데 어떨것 같으세요?
인담자로 근무하고 있는중에 시스템 운영으로 오퍼받았는데 이직하면 메리트가 있을까요? 오래 근무할수 있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사11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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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인력관리 땜에 미치겠네요...
다들 연구원 인력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솔직히 보상이 제일이긴한데... 그렇게하면 끝도없고...
도체와부도체사이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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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이렇게 힘든건가요?
남들은 거의 갑입장으로 통보하고 퇴사를 하는데 저는 쌍방합의도 아니고 어거지로 제 입사날짜를 고려해서 통보받았네요... 남은 연차를 다 소진하면 8월 중순까지 근무인데 연차수당 나오니 22일까지만 출근하는걸로 하자네요 물론 상급자 결재가 있어야대니 쌍방합의는 해야하는게 맞는데 이중취업이니 뭐니 들먹이면서 휴가도 없이 퇴사하는데 진짜 이놈의 회사 너무 정떨어지네요... 합의되지 않은날짜로 퇴사하고 싶네요 진짜... 한풀이할곳이 없어서 두서없는글 씁니다ㅠㅜ
한숨쉬다땅꺼져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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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3번이나 급여가 잘못나갔습니다.
경력없이 인사를 맡은지 1년이 됐는데 그동안 3번이나 급여가 잘못나갔습니다. 첫번째는 인상분에 대하여 일할 계산이 안됐고 두전째는 퇴사자 세금이 잘못됐고 세번째는 시간외 수당이 잘못됐습니다. 급여 담당자로써 신뢰도가 무너질까봐 무섭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ㅠㅠ
숑숑숑숑숑숑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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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대행관련 경력 이직 준비
안녕하세요. 공공기관 채용대행 경력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진출할 수 있는 분야로 무엇이 있을지 고민중입니다. 혹시 채용대행 분야에서 이직을 준비하셨었거나, 이직하신 분들 있으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럴수도있지요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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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바뀐 다음에 업무를 진행을 못하겠네요
저는 저희 팀이 해체되기 전에 (떼거지로 퇴사) 기존엔 팀장한테 수시로 보고하고, 제가 핸들링 할수 있는 부분은 제가 알아서 주도적으로 했어요. 의견도 편하게 공유하면서… 부족한 점은 보완해 가면서 했어요. 성과도 나쁘지 않았구요. 다른 부서로 옮긴담에 주도적으로 못하게 하고, 주도적으로 하려고, 그리고 제가 해야할 말 다 하니 저한테 돌아오는건 비난하고 건방지다 소리밖에 못들었네요. 의견도 자유롭게 공유 못하구요. 그래서 일할 맛도 안나구요. 참고로 1년차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asvk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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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VS 재직
이직을했는데 입사전과 다른 회사내부 리스크가 많아 장기근속이 어려운경우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단, 전회사에서 이직시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한 상태임.) 1. 어려운 여건을 참으며 재직상태로 구직을 한다. 2.재직상태로 구직이 쉽지않으므로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구직활동을 한다. 참고로 다수의 이직이 많은 상태입니다. 많은 고견부탁드립니다!
인사솔루션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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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에서 팀원으로
이직을하면서 직책을 내려놓고 팀원으로서 역할을 하게되었습니다. 팀장의 모습을 지우고 팀원으로서 역할에 적응하는것이 쉽지는않지만 노력하고는 있습니다. 다만, 팀원이지만 차석인데... 팀장보다 먼저 퇴근한다고 농담반섞어 주의를 주네요. . 그 순간 그냥 넘어갔지만 생각할수록 뭔가 찝찝하니 기분이 묘하네요. . . 적응하고 다니는것을떠나. . . 상호존중이 필요해보이는데 선을 넘은것 같아 괜시리 신경쓰이네요... 제가 너무 예민할걸까요??
인사솔루션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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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의 공정성이란
아직 평가 시즌은 아니지만 평가에 대해 고민이 많아지긴 하네요. 평가와 승진 불만으로 퇴사하는 직원도 있으도 간혹 있으니까요. 기준에 있어 2가지 문제가 있는데 하나는 정량과 정성이고 다른 하나는 절대와 상대평가의 문제이죠. 첫번째 문제의 경우 평가를 과연 보여지는 결과로만 평가하는 것이 옳바르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럴 경우 과정의 노력을 무시하는 것이고 실패라도 새로운 시도와 노력이 쌓여 만들어지는 더 큰 성과를 놓칠 수 있죠. 절대와 상대 역시 평가 결과를 분석해보면 절대보다 상대평가에 따른 결과가 직원들에게 더 유리하기도 하니까요. 즉 회사 전체의 성과가 좋았더라도 개인의 평가를 절대 구간으로 평가할 경우 마냥 직원들에게 좋은 평가로 이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은 절대평가와 정량이 공정하다고 믿는데 그건 아마 수능 등 점수와 시험에 익숙한 결과가 아닐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정량과 정성. 절대vs상대
늙어지면못노나니
금 따봉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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